외장하드에 Windows PE나 OPK를 부팅가능하게 설치해 두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. 단순히 설치만 해두어도 좋고... Customizing 해 두어도 좋고... 그래봐야 용량도 얼마 차지하지 않고, 그외는 사용자의 맘대로 쓰실수 있으니까요.
되도록이면 NTFS 포맷으로 설치를 해두시는게 더욱 좋겠죠. 단일 파일크기 4GB 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으니...
저의 경우는 2.5인치 500GB 외장하드에 Server OPK 를 설치해 두고서 때에 따라 여러 종류의 스크립트를 만들어 두고서 용도에 따라 변경해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.
외장하드의 기본기능인 저장 목적외에 부팅 가능한 Repair & Installation 매체로서의 활용도가 무척이나 높은 편입니다.
언제 어디서든, USB 부팅을 지원하는 모든 PC 는 이렇게 만들어 놓은 외장하드 하나면
만능해결사가 따로 없습니다.
용량에 구애받지 않고...
100$ 투자해서 이만큼의 활용도가 있다는 것이 저로 하여금 그 어떠한 USB 메모리를
거들떠 보지도 않게 만든 이유입니다.
Windows Vista 나 7 의 PE 를 설치해 두어도 아주 좋습니다.
해롱님 버전 9월10일 버전 중 7,4G 짜린가요? 이 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죠. DVD에 넣기엔 너무 많고, 그렇다고 블루레이 디스크를 사자니 한 두장 구울려고 3~40만원 투자할 수 없고... 고민 고민 하다가 최근 http://itempage3.auction.co.kr/DetailView.aspx?itemNo=a526652799&frm3=V2 이걸 구매 했습니다. 500G 짜리입니다. CMOS에서 CD로 인식되니 모든게 쉽게 해결되었지요.
답글삭제지금은 이동용 CD 겸 HDD로 사용하고 있습니다.
물론 CD 모드 안에는 OS를 이것 저것 많이 넣어 두었는데도 용량이 널널해 CD 나 DVD 걱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.
이게 다 해롱님 덕분입니다.^^
세상 내가 무지하긴 하나보군요 이런게있다는걸 처음알았네
답글삭제해롱이님도 감사드리고 seagull님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.
전 예전에 포럼과 파코즈에 올라온 리뷰 보고 구입해 사용중입니다. 아직 NTFS 포멧 지원 펌웨어 문제로 인해 FAT32로 구동시키기엔 귀찮은 점이 많아서 제대로 된 활용은 거의 안하고 있지만, 대신에 향후 버젼업될 펌웨어를 기다리며 단순한 외장 하드 이상으로는 활용하지 않고 있죠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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